종로모아

사주 용어

효신살梟神殺

정이 엇갈리기 쉬운 기운(효신살)

베푼 마음이 곧바로 돌아오지 않아 서운해지기 쉽다고 전해집니다.

기대하는 바를 미리 말로 맞춰두면 어긋남이 줄어듭니다. 정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쪽입니다. 주고받는 속도를 맞추는 일이 이 자리의 숙제에 가깝습니다. 배신이라는 옛 표현까지 끌어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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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어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