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고란과숙孤鸞寡宿

혼자의 시간이 필요한 기운(고란과숙)

옛말은 이 자리를 외로움으로 적었습니다.

지금은 자립심이 단단한 결로 읽는 편에 가깝습니다. 곁에 사람이 있어도 자기만의 공간이 있어야 숨이 트이는 쪽입니다. 인연이 없다는 표시가 아니라 거리를 존중하는 상대와 오래 간다는 뜻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흠으로 여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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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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