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공망空亡

잠시 비어 있는 기운(공망)

해당 글자의 힘이 한 박자 비어 보이는 자리를 말합니다.

붙잡으려 애쓸수록 헛헛하고, 내려놓으면 오히려 편안해지는 결입니다. 종교·철학·공부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과 인연이 깊다고 전해집니다. 비었다는 말이 없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힘을 다른 데로 옮겨 쓰라는 안내 정도로 읽으시면 됩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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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어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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