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나체도화裸體桃花

시선이 먼저 모이는 기운(나체도화)

도화보다 표현이 조금 더 직접적으로 드러납니다.

꾸미지 않아도 눈에 띄고 첫인상이 오래 남는 쪽에 가깝습니다. 옛 해석은 이 이름을 나무라는 쪽으로 썼던 자리입니다. 지금은 무대나 화면 앞에 서는 힘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름의 수위와 실제 뜻 사이의 간격이 특히 큰 글자입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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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어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