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예민하게 알아채는 기운(귀문관살)
이름은 무섭게 들려도 가리키는 것은 감각의 예민함입니다.
남이 지나치는 기미를 먼저 읽어내는 쪽에 가깝습니다. 창작·상담·연구처럼 섬세함이 필요한 일에서 강점이 됩니다. 정보가 많이 들어오는 만큼 쉬는 시간을 따로 떼어두면 편해집니다. 예민함을 병으로 옮겨 읽던 옛 해석은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