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겁살劫殺

예상 못 한 변수가 생기는 기운(겁살)

밖에서 오는 변화로 계획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출이나 일정에 여백을 조금 남겨두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옛 해석은 이 이름을 꽤 험한 쪽으로 썼던 자리입니다. 지금은 대비의 여지를 알려주는 표시로 보는 편이 실제에 맞습니다. 손실을 예고하는 글자가 아니라 여유를 두라는 권유로 읽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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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어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