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부딪힘이 생기는 기운(재살)
삼합의 반대쪽 자리라 마찰이 생기기 쉽다고 전해집니다.
작은 이견을 미뤄두면 나중에 커지는 편으로 봅니다. 초기에 말로 정리해두면 대부분은 가볍게 지나가는 편입니다. 다툼을 예고하는 표시라기보다 조율을 앞당기면 좋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갈등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