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장성將星

중심에 서는 기운(장성)

장군의 별이라 불리고, 책임을 맡으면 오히려 안정되는 쪽입니다.

뒤에서 따라가기보다 판단하고 정리하는 자리가 편하게 느껴집니다. 조직에서 중심 역할이 돌아오는 일이 잦다고 전해집니다. 다만 혼자 다 쥐면 무거워지므로 나눌 사람을 곁에 두면 오래 갑니다. 권위라기보다 책임의 자리로 읽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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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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