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중심에 서는 기운(장성)
장군의 별이라 불리고, 책임을 맡으면 오히려 안정되는 쪽입니다.
뒤에서 따라가기보다 판단하고 정리하는 자리가 편하게 느껴집니다. 조직에서 중심 역할이 돌아오는 일이 잦다고 전해집니다. 다만 혼자 다 쥐면 무거워지므로 나눌 사람을 곁에 두면 오래 갑니다. 권위라기보다 책임의 자리로 읽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