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사주 용어

양인살羊刃殺

결단이 서는 기운(양인살)

칼날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실제로는 밀어붙이는 집중력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힘을 몰아 쓰는 쪽이라 승부처에서 강합니다. 기술·수술·운동처럼 정확한 집중이 필요한 일과 잘 맞습니다. 쓸 곳을 정해두면 이 기운이 제자리를 찾는다고 봅니다. 과격함으로만 읽던 풀이는 지금 실무에서 거의 쓰지 않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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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어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