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보이지 않게 받쳐주는 기운(암록)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따라오는 복이라는 뜻입니다.
곤란할 때 뜻밖의 길이 열리는 경험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화려한 성과보다 조용한 뒷심에 가까워 본인도 늦게 알아차립니다. 평소 넓혀둔 관계가 그 뒷심의 정체인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읽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