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여유가 따라오는 기운(복성귀인)
살림과 사람이 함께 모이는 자리로 봅니다.
크게 궁하지 않게 지나가는 흐름으로 읽는 편입니다. 재물이 저절로 생긴다기보다 도움이 될 인연이 곁에 붙는다는 쪽입니다. 받은 것을 나눠 쓰는 자리에서 이 기운이 오래간다고 풀이합니다. 사람 복과 살림이 한 묶음으로 움직인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