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감성이 흐르는 기운(문곡귀인)
문창이 논리 쪽이라면 이쪽은 결이 고운 감각에 가깝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사람 마음에 닿게 옮기는 힘으로 나타납니다. 글·음악·디자인처럼 감각을 다루는 자리에서 쓰이면 아깝지 않습니다. 둘이 함께 있으면 표현의 폭이 한결 넓어진다고 전해집니다.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말을 자주 들으셨다면 그 배경으로 볼 만합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