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감춘 것이 드러나는 기운(망신살)
이름과 달리, 숨겨둔 것이 밖으로 나오는 때를 가리킵니다.
부끄러움 자체를 예고하는 표시로 볼 일은 아닙니다. 미리 정직하게 정리해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인정받는 계기가 됩니다. 감출 것을 만들지 않는 쪽이 이 기운을 편하게 쓰는 방법입니다. 드러남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고 읽습니다.
이 말이 내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려면 생년월일시를 넣어보세요.
내 사주로 보기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