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창신9·10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 지연에 대해 종로구청장에게 협조 공문을 보내 신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서울시는 창신9·10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조속히 검토해 처리해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지정이 지연되는 이유와 주요 쟁점, 현재까지 검토한 내용, 향후 처리 계획 및 예상 시기 등을 이달 4일까지 회신하도록 했다." 주민들은 동의율 법정 요건을 충족했으나 종로구가 세 달 가까이 결정을 미루자 탄원서를 제출하며 강경 대응했다. "통상 고시는 빠르면 2주, 늦어도 한 달가량이면 이뤄지지만 종로구청은 세 달 가까이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지난달 24일 조속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촉구하는 탄원서 2500장을 종로구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창신9·10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조속히 검토해 처리해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지정이 지연되는 이유와 주요 쟁점, 현재까지 검토한 내용, 향후 처리 계획 및 예상 시기 등을 이달 4일까지 회신하도록 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통상 고시는 빠르면 2주, 늦어도 한 달가량이면 이뤄지지만 종로구청은 세 달 가까이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지난달 24일 조속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촉구하는 탄원서 2500장을 종로구에 제출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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