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창신9·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이 3개월 가까이 지연되자 종로구에 신속 처리를 공식 요청했다. 종로구는 향후 주민 간 갈등이나 법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신탁방식 사업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말 종로구에 창신9·10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처리해달라는 내용의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향후 주민 간 갈등이나 법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사업성과 절차 등을 면밀하게 살펴본 뒤 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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