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신9·10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종로구 민원과에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요청 탄원서 2500장을 제출했다. 창신9·10구역은 법정동의율 75%를 확보했으나 종로구의 신청서류 접수 후 인허가 고시가 두 달째 지연되고 있다. 서울 종로구 창신·숭인동 일대에서는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신축 주거벨트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창신 9ㆍ10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종로구 민원과에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해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 2500장을 26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창신9·10구역은 2007년 뉴타운으로 지정됐다가 2013년 서울에서 처음으로 뉴타운 지구 전체가 해제된 창신·숭인 일대에 있다. 도시재생사업을 거쳐 2022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난해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18년을 돌아 재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지 7개월 만에 다시 구청 인허가 단계에서 멈춘 셈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창신·숭인 일대에서 약 11개 정비사업이 진행되며 전체적으로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신축 주거벨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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