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9·10구역은 총 4,542세대 규모로 종로구 창신동 일원에 신축 대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이다. 202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신탁방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지연되는 양상이다.
“통합 규모: 두 구역을 합치면 약 23만 5,000㎡ 부지에 총 4,542세대 의 대형 도심 주거단지가 조성되는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2026년 상반기 주민들은 신탁방식 사업 추진을 위해 지정 동의서를 제출하고 관할 구청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최근 구청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다소 지연되면서 행정 절차 소요 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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