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양도세 중과 종료 논쟁 등으로 서울시민들이 세금 인상 느낌을 강하게 받아 저항감을 가졌다고 분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주택 공급안에 대해 조감도 정치라며 현실적 대안 제출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동산 민심을 우리가 좀 가볍게 여겼다"며 "양도세 중과가 5월 9일 종료되는데 그것을 연장할 거냐 말 거냐 논쟁이 있었는데, 그 논쟁을 하다 보니까 서울시민들께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금을 올리려고 하는구나' 이런 느낌들을 강하게 가지셨고 특히 한강벨트 시민들께서 저항감을 상당히 가졌다"고 분석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그는 "대안은 말씀을 안 하시고 '거기에 집을 지으면 이렇게 1만2000호가 공급됩니다'라고 조감도만 갖다 놓고 '조감도 정치'를 하시나"라며 "꿈에서나 가능한 말씀은 좀 그만하시라", "현실적 대안을 제출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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