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헌재 전 부총리의 회고록에 따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를 기술자로 발탁해 정책 간섭을 하지 않았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세제개편안 후퇴와 ETF 사태 등 정책 실패로 인한 시장 혼란과 민심 불안을 겪고 있다.
“DJ는 나를 동지가 아니라 기술자로 발탁했고 끝까지 기술자로 대했다”며 “정책에 대해 한 번도 간섭한 적이 없다”고 적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1년 전에도 대주주의 주식 양도세 부과 강화는 주식투자자의 반발로, 상속세율 인하는 부자 감세 논란으로 철회됐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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