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위원회는 19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세운4구역 유적 보존 방안을 심의한다. 전문가 검토 결과에 따라 보존 조치 여부 및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SH 측은 매장유적을 옮겨 보존하고 지하 1층에 문화유산광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다만 위원회 심의가 쉽게 결론 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1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가유산위원회는 이달 19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서울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보존 방안’ 안건을 심의한다. 국가유산청은 앞서 공개한 회의 자료에서 “(그간의) 전문가 검토 회의와 평가 회의 결과에 따라 유적의 보존 조치 여부 및 보존 방안을 심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회의 자료에 따르면 일단 SH 측은 주요 매장유산의 위치를 옮겨 보존하고, 지하 1층 공간에 ‘문화유산광장’을 조성해 유적 자료를 전시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하지만 위원회 심의가 쉽게 결론 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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