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내 투기과열지구를 제외한 전역에서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시 용적률을 120% 상향하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안했다. 이와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공공재개발사업 시 용적률 최대 130% 완화 법안과 함께 신속한 부동산 공급을 위한 절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내 투기과열지구(강남∙서초∙송파·용산구)를 제외한 전역에서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시 용적률을 120% 상향하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안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투기과열지구가 아닌 지역의 공공재개발사업시 용적률을 최대한도의 130%까지 건축할 수 있게 완화하는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4월 30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계류 중이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댓글 0
이웃이 남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