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9·10구역은 동의율 요건을 충족했으나 종로구청의 사업시행자 지정 처리가 석 달 가까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는 8월 28일 종로구청장에게 조속한 검토와 처리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종로구는 9월 중 전문 자문단 구성을 마친 뒤 해당 구역을 먼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신동재개발은 창신·숭인동 일대에서 11개 사업이 함께 진행 중이고, 그 가운데 4,542세대 규모의 창신9구역과 창신10구역 두 곳만 석 달 가까이 다음 절차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서울시는 2026년 8월 28일 종로구청장에게 두 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조속히 검토해 처리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9월 중 정비사업 전문 자문단 구성을 마친 뒤 창신9·10구역을 먼저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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