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캠프킴 등 산재부지 개발을 위한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을 상정한다. 현행 기준을 완화해 캠프킴 공급 물량을 기존 1400가구에서 2500가구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을 26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현행 도시개발 관련 기준인 1인당 3㎡ 대신 주택법상 세대당 3㎡ 수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캠프킴의 공급 물량을 기존 1400가구에서 2500가구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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