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정책
정비사업 방향, 정부·서울시·자치구가 따로 움직인다
정비사업을 두고 정부·서울시·자치구가 서로 다른 방향의 발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느 방향이 우리 구역 일정에 언제 반영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상태
방향 엇갈림 — 일정 미확정
뉴스 타임라인
-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를 정부에 건의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를 완화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고 보도됨.
- 정부, 재건축 규제 완화에 선을 그음 — 일정 지연 전망 보도
정부가 재건축 규제 완화에 신중한 입장을 밝히면서 정비사업 일정이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 보도됨.
- 서울 자치구 상당수는 지원 기조 — 종로구는 전면 재검토 방침
여러 서울 자치구가 정비사업 지원 방침을 밝힌 가운데, 종로구는 관내 정비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으로 보도됨. 자치구별 방향 차이를 다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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