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단독] 종로구청장, 75% 주민 찬성한 창신 재개발 사업 '투기'로 규정…"투기꾼 끼어있어" [뉴스9]

종로구청은 원주민 보호 취지라며 조속히 재개발·재건축 TF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창신동 재개발 과잉으로 종로구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창신9,10구역재개발 동의율 75% 요건 충족에도 구청 승인이 한 달 넘게 지연되고 있다.
요약 근거 3건⌄
“종로구청은 원주민을 보호하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며 조속히 재개발 재건축 TF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우리 창신동에서 우리 선생님 처음 뵀는데요. 종로구에 보니까 재개발 하겠다는 곳이 31곳이에요. 동이 17개인데. 이러다 보니까 종로구 그냥 망하겠다 없어지겠다. 너도 나도 재개발하면 돈이 되는줄 알고….”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동의율75%요건에도 구청승인 한달 넘게 감감 무소식.”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이 요약은 아래 소식 5건에서 확인된 문장만 정리한 것이며 기사 원문이 아닙니다. 각 문장은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주민 의견
한 사람 한 번만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응답하면 지금까지의 결과가 보입니다.
이 사건의 소식 5건
이 사건에 대한 의견 0개
이웃이 남긴 글입니다
아직 남겨진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