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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허위매물 피해 없도록” 모아·신통 후보지 취소 알린다

뉴스2026-08-05

서울시는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취소 시 주민 안내 지침을 5일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전에는 고시 의무가 없어 허위 매물 피해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지침으로 구 홈페이지와 정비사업 포털 등을 통해 취소 정보를 명확히 전달할 예정이다. 시행에 따라 총 7곳의 후보지 취소 현황을 7일까지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하고, 현장 홍보물도 즉시 제거할 계획이다.

요약 근거 3
  • 서울시는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 취소 구역에 대한 주민 안내 지침을 마련해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시는 이번 지침으로 후보지 취소 결과를 자치구에만 통보하는 기존 절차 외에 주민과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한 공식 안내체계를 가동한다. 서울 25개 전 자치구는 후보지 취소 정보를 구 홈페이지와 구보를 통해 주민에게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이번에 후보지가 취소된 지역은 신통기획 3곳(동대문구 답십리·강북구 수유·서대문구 남가좌2동), 공공재개발 3곳(구로구 구로·종로구 연건·성동구 금호동), 모아타운 1곳(광진구 자양2동) 등 총 7곳이다. 시는 해당 내용을 늦어도 7일까지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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