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동 수집asiae.co.kr·2026-07-08
"10평대 40억이라고요?"…사상 최고값 찍은 강남 소형 아파트
핵심 요약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는 지난 2월 24일 40억5000만원에 팔렸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는 지난 2월 24일 40억5000만원(29층)에 팔렸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등 3개 단지에서 40억원대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이 밖에도 지난달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59.96㎡(6층)와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59.98㎡(12층),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차(영동한양) 전용 49.98㎡ 2채(3·10층)가 40억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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