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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동 수집realty.chosun.com·2026-08-02

차라리 월세 벌래 4개월 만에 무산된 성수 옆 한강변 재개발, 왜?

핵심 요약

  • 자양2동 모아타운 사업은 통합심의 통과 4개월 만에 주민 동의 철회로 무산되었다.

    서울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지 약 4개월 만에 무산되면서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주민들은 이주 부담과 추가분담금 우려로 기존 주택 유지나 임대 수익을 선호하며 동의를 철회했다.

    사업성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주민들이 하나둘 동의를 철회하면서 사업 추진 측은 일부 구역을 제외하거나 구역계를 조정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지만, 반대와 동의 철회를 막지는 못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모아타운 구조의 한계로 인해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1+1 분양' 혜택도 사라졌다.

    이 대표는 “법적으로 개발할 수 없는 명분이 없으니 여러 소규모 사업으로 쪼개 추진하면서 하나의 큰 개발처럼 보이게 만드는 셈”이라며 “모아타운 자체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일정 규모 이하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어서 이해관계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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