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동 수집asiatime.co.kr·2026-07-06
금융당국 가계대출 '더 꽉 조인다'…주택 실수요자 '사면초가'
핵심 요약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1.5%로 낮춰 대출을 더 조이고 있다.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1.5%로 지난해 증가율 목표치인 1.7%보다 대출을 더 조이라고 금융권에 지시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은행권은 MCI·MCG 신규 접수를 중단해 주택담보대출비율 한도까지 대출을 받을 수 없게 했다.
“MCI와 MCG는 주택담보대출에서 발생하는 소액임차보증금을 차감하지 않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상품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도 비조합원 대출을 차단해 서민 대출 통로가 막혔다.
“농협과 신협 역시 비조합원 대출을 엄격히 차단해 상호금융도 서민 대상 대출 통로가 막힌 실정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요약과 태그는 종로모아가 작성했으며 기사 원문이 아닙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웃에게 알려주세요
신고
의견 0개
이웃이 남긴 글입니다
아직 남겨진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