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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동 수집seoul.co.kr·2026-07-06

첫 삽 뜨는 데만 18년… 공급 빌런 ‘인허가 늪’

핵심 요약

  • 인허가 지연으로 인해 착공 전 단계에만 10년이 걸리는 것은 업계 불문율로 통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인허가 절차가 지연돼 착공 전 단계에만 10년이 걸리는 건 업계 불문율로 통한다”고 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서울시는 정비 사업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최대 6.5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내놓은 ‘신속통합기획 2.0 추진계획’에서 각종 절차 단축으로 정비 사업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최대 6.5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국토부는 건축심의 등을 통합해 검토·심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국토부도 지난 1월 주택법을 개정해 건축심의, 교통·교육환경·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합해 검토·심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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