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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자동 수집seoul.co.kr·2026-08-02

오래된 양철문도 불덩이…노후주택 안은 ‘가마솥’[불평등한 폭염]

핵심 요약

  • 서울 창신동과 화곡동 등 노후주택 주민들이 실내 열기와 전기료 부담을 견디지 못해 경로당과 노인정으로 피신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노후 주택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지만, 이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은 부족한 상태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양철문과 얇은 벽은 불덩이처럼 달아오르고, 에어컨도 쉽게 틀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얇은 벽과 천장에선 열기가 느껴졌고, 양철 현관문은 맨 손으로 잡기 어려울 만큼 달아오른 상태였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 하지만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는 전국 243곳 중 20곳뿐이다.

    서울신문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살펴보니 노후 주택 기준 기간을 명시하고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집수리를 지원하는 조례는 20곳(8.2%)만 갖추고 있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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