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동 수집seoul.co.kr·2026-08-03
바람 안 닿는 방, 전기료 무서운 집… “젖은 수건으로 버텨”[불평등한...

핵심 요약
서울 창신동 쪽방촌 주민들은 냉각 안개 시설이 구석 방 열기까지 식히지 못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한 층에 한 대씩 놓인 수준이라 구석 방의 열기까지 식히는 건 역부족이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화곡동 빌라촌 김씨는 선풍기가 돌아가도 실내 온도가 34도에 육박해 에어컨을 틀지 않았다.
“선풍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갔지만 실내 온도는 34도에 육박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를 갖춘 곳은 20곳(8.2%)에 불과했다.
“서울신문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살펴보니 노후 주택 기준 기간을 명시하고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집수리를 지원하는 조례는 20곳(8.2%)만 갖추고 있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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